Lukas의 제 2의 광장-인터넷 상의 광장.
당신에게 가겠습니다.
당신께-
세상의 주, 당신께 가겠습니다.
그토록 가고
가고싶었습니다.
지금
당신의 그곳으로
가겠습니다.
왜
왜 제가 가지 못하겠습니까?
당신께로 가겠습니다.
저는
한낱
사람일 뿐입니다.
※2연에 나오는 '세상의 주'는 예수나 야훼, 싯다르타, 알라 등등 그 누구도 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2009년 9월 25일, 알게 모르게 약간의 자살 충동이 일어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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