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BUNTU 9.10 KARMIC KOALA
UBUNTU의 새 배포판 9.10(코드명 karmic koala)이 발표되었습니다.
밤새서 발표 되자 마자 판올림.....할 근성은 없고, 그냥 저녁때 와서 판올림 했습니다.
다음은 판올림 과정입니다.
너무나도 간단하게 판올림이 완료되었습니다. MS Windows의 업그레이드 방식에 비하면 정말 간단하군요....심지어는 판올림 중 다른 작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설치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판올림후 재부팅 한번 한 것 말고는 재부팅 한 기억도 전혀 없군요.
그리고 1시간 정도 우분투 9.10을 만졌는데, 그중 바뀌었다는 것을 알아차린 것들을 포스팅 해 보도록 하죠.
1번째,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
기존의 프로그램 추가/제거가 업그레이드 됬습니다. 목록이 더 간략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MS Windows처럼 설치된 프로그램만의 목록도 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명창에서 '무료'라는 글로 볼 때 '유료'도 있을 수 있음이 추측 가능합니다. 그런데, 못찾았다는.
2, Empathy(엠퍼시)메신저
기존의 pidgin 메신저가 empathy로 바뀌었습니다. 물론 저는 9.04에서 바로 판올림 해서 pidgin이 계속 있지만요. 또, 기존의 pidgin이 좋은 분은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설치하면 됩니다.
네이트온 플러그인이 아직 없다는데, 당분간은 한국에서 그렇게 많은 사용자를 차지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안그래도 우분투 사용자가 적은데 말이죠...)
3, 다양해진 기본 배경
우분투 9.04에서 아쉬웠던 점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배경의 수가 적었다는 것입니다. 겨우 3개(4개 였던것 같기도 한데....아, 이 기억력!)....이번 9.10에서는 상당히 많은 수가 제공되었습니다.(위의 그림 중 3개는 제가 인위적으로 추가된 것이지 기본 제공이 아닙니다)
4,Ubuntu One
UBUNTU ONE은 우분투의 웹하드입니다. 무료사용자에게는 2GB가 제공되는데, 문서만 넣고 사용한다면 충분한 용량이라 생각됩니다.
아주 손쉽게 계정을 만들고(매일 계정 하나와, 약간의 영어실력만 있으면 됩니다)나면 홈폴더에 UBUNTU ONE폴더가 따로 만들어 집니다. 연결을 설정하면 그 폴더에 넣는 것 만으로 공유가 되지 싶은데......
제 경우에는 '허용 한계 불일치'라는 이유로 안된다더군요.
결국 홈페이지에서 업로드 방식으로 사용했는데, 뭐, 여느 웹하드 서비스와 크게 다르지 않더군요.
홈폴더에서 바로 할 수 있도록 하면 더욱 좋을텐데..... 이제 구글링 시작이닷!
5, 기타
그놈 버전이 2.28.1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그렇게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단지 시스템 메뉴에서 아이콘이 사라진 것만 알겠더군요.
한글 입력 방식이 IBUS로 바뀌었습니다.
부팅 시간이 빨라졌고, 부팅 에니메이션이 바뀌었습니다.(맨 첫번째 이미지 처럼요)
로그인 시 사용자 이름과 패스워드를 직접 입력하는 UI에서 사용자를 선택하고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UI로 변경되었습니다.
게임 폴더에서 지뢰찾기, 수도쿠같은 게임이 '논리'폴더로 따로 정렬되었습니다.
Firefox의 버전이 3.5가 되었습니다.(덕분에 imeem을 그런데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곡이 넘어갈 때 마다 속도가.....imeem을 쓸 때는 계속 opera를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발견한 것은 이정도인데, 전문가가 아니라서 발견하지 못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우분투 9.10에서 기대되는 13가지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비록 이 9.10이 제 두번재 우분투이기는 하지만, 우분투가 윈도보다 훨씬 더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더 나은 환경, 잦은 업데이트, 더 화려한 디스플레이.......
밤새서 발표 되자 마자 판올림.....할 근성은 없고, 그냥 저녁때 와서 판올림 했습니다.
다음은 판올림 과정입니다.
그리고 1시간 정도 우분투 9.10을 만졌는데, 그중 바뀌었다는 것을 알아차린 것들을 포스팅 해 보도록 하죠.
1번째,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
프로그램 설명창에서 '무료'라는 글로 볼 때 '유료'도 있을 수 있음이 추측 가능합니다. 그런데, 못찾았다는.
2, Empathy(엠퍼시)메신저

네이트온 플러그인이 아직 없다는데, 당분간은 한국에서 그렇게 많은 사용자를 차지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안그래도 우분투 사용자가 적은데 말이죠...)
3, 다양해진 기본 배경

4,Ubuntu One
아주 손쉽게 계정을 만들고(매일 계정 하나와, 약간의 영어실력만 있으면 됩니다)나면 홈폴더에 UBUNTU ONE폴더가 따로 만들어 집니다. 연결을 설정하면 그 폴더에 넣는 것 만으로 공유가 되지 싶은데......
제 경우에는 '허용 한계 불일치'라는 이유로 안된다더군요.
결국 홈페이지에서 업로드 방식으로 사용했는데, 뭐, 여느 웹하드 서비스와 크게 다르지 않더군요.
홈폴더에서 바로 할 수 있도록 하면 더욱 좋을텐데..... 이제 구글링 시작이닷!
5, 기타
그놈 버전이 2.28.1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그렇게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단지 시스템 메뉴에서 아이콘이 사라진 것만 알겠더군요.
한글 입력 방식이 IBUS로 바뀌었습니다.
부팅 시간이 빨라졌고, 부팅 에니메이션이 바뀌었습니다.(맨 첫번째 이미지 처럼요)
로그인 시 사용자 이름과 패스워드를 직접 입력하는 UI에서 사용자를 선택하고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UI로 변경되었습니다.
게임 폴더에서 지뢰찾기, 수도쿠같은 게임이 '논리'폴더로 따로 정렬되었습니다.
Firefox의 버전이 3.5가 되었습니다.(덕분에 imeem을 그런데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곡이 넘어갈 때 마다 속도가.....imeem을 쓸 때는 계속 opera를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발견한 것은 이정도인데, 전문가가 아니라서 발견하지 못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우분투 9.10에서 기대되는 13가지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비록 이 9.10이 제 두번재 우분투이기는 하지만, 우분투가 윈도보다 훨씬 더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더 나은 환경, 잦은 업데이트, 더 화려한 디스플레이.......
TO USE UBUNTU IS NOT ONLY TO HAVE A GOOD TIME BUT ALSO TO REVOLUTION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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